은행이라면 언제나 우리는 그 번잡한 절차들을 상기할 수 있다. 더 나쁜 것은 한물간 금융시스템의 불투명한 관리, 낮은 저축률, 낮은 사용자 체험과 접근성 부족이 탈중앙화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점이다.이러한 상황을 깨고 새로운 금융 분야에 가입자가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려면 금융 문턱을 더 낮출 필요가 있다.

10월13일에 비트맥스(BitMax)에 상장한 RioFuel (RFUEL)은 블록체인 기술로 구축된 디파이로 진정한 보혜금융을 실현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 원스톱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한다.

리오 디파이(RioDeFi)란 무엇인가

리오 디파이는 전통적인 금융과 탈중앙화된 금융을 연계해 디지털 자산의 대규모 활용을 가속화하기 위한 블록체인 기술회사다.

누구나 탈중앙화 디파이(DeF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게 비전이다. 이를 위해 디지털 자산과 모바일 결제, 디파이 서비스(예: 저축과 렌딩)에 가입자를 연결하는 앱을 개발했다. 솔루션을 통해 거래 비용을 더 낮추고, 확인 속도가 빠르며, 에너지 효율이 더 높고, 스토리지 보안과 글로벌 커버 범위를 넓힐 수 있다.

리오 디파이 생태계의 핵심은 리오체인이다. 이는 강력한 디지털 인프라로 패리티의 서브스트레이트 프레임워크에 폴카닷 생태계와 호환되며, 대규모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맞춤 구성이다. 리오체인 설계시 안전성, 속도, 확장성, 상호운용성을 우선시 하였다.크로스 체인으로 조작할 수 있어 각 블록체인의 이점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리오체인은 한 세트의 즉시 사용 가능한 툴을 가지고 있다. 사용자는 휴대폰이나 웹 사이트를 통해 리오 지갑을 방문하여 각종 디지털 자산을 쉽게 저장할 수 있다. 리오 블록 브라우저는 누구나 쉽게 인터넷을 모니터링하고, 거래를 확인하며, 지갑 잔액을 볼 수 있게 해준다.

성능 면에서 리오는 NPoS 컨센서스를 바탕으로 리오체인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NPoS 컨센서스도 폴카닷 창업자인 가빈 우드가 제안해 설계했다.NPoS를 통해 리오체인의 트랜잭션 처리량은 초당 3000여 건에 달해 현재 주류인 중앙화 결제시스템 성능에 도달했다.

상호운용성에 있어 리오체인은 크로스오버 호환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저층을 구축했다.이 저층은 패리티 서브스트레이트의 블록체인, 즉 현재 주류 체인인 폴카닷을 채택하고 있는 크로스오버다.패리티 서브스트레이트 프로토콜, 리오체인 프로토콜 중계체인 역할을 맡고 검증기를 통해 외부 블록체인, 예를 들어 비트코인, 이더리움, EOS 등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자산을 연결한다.

리오는 개발자들이 디파이 제품 개발에 리오체인을 기반으로 하기 위해 WASM 가상 머신을 채택하고 있다.이 가상 머신은 경량급 개발환경을 제공하며 개발자는 웹 기반 통합 개발을 쉽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어 리오체인에 자체 디파이 제품을 배치할 수 있다.

물론 원천기술이 강해 제품을 제대로 만들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고 할 수밖에 없다. 리오디파이가 실제로 디파이 제품을 사용하도록 하려면 더 철저한 솔루션이 필요하다.

리오 디파이의 핵심은 리오체인으로, 사용자에게 리오 월렛과 리오 플레이 클라이언트를 제공한다.리오 월렛은 사용자가 자신의 디지털 자산을 빠르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해 법정 통화와 디지털 자산을 미래에도 교환할 수 있게 해준다.리오 플레이는 사용자를 디지털 자산으로 더 많은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를 가능하게 한다.

리오 디파이는 비전에서 기존 은행의 법정 통화와 디지털 통화의 교환 루트를 리오체인을 통해 실현하고, 은행, 제3의 지불업자가 리오 디파이와 계약을 맺고 지원해야 하며, 사용자가 리오 월렛을 통해 디지털 경제 시스템에 참여할 수 있다. 리오 디파이는 이미 여러 유럽 은행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은행과 기관의 제휴를 맺을 것이다.이어 제3자 업자와 함께 길거리 상가, 이동 택시, 카페, 베이커리, 전기통신사업자 등 제3자 사업자가 리오체인에서 온라인 결제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해 리오 페이를 통해 결제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또 리오 디파이(RioDeFi)에 구축한 금융상품은 안전하고 빠른 특성이 있어 더 많은 파생상품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예를 들어 많은 이용자가 자산에 대해 재테크, 합성자산, 모기지, 렌딩, 투자, 저장 등의 수요를 가지고 있다.리오 저층에 더 많은 디파이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할 것이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리오 본체뿐만 아니라 크로스체인 프로토콜을 통해 다른 블록에서 자산을 주고 받을 수 있다.

Rio Feul은 무엇인가

디파이 네트워크의 온체인 거버넌스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리오 생태계가 현지 토큰을 발행하고 그에 따른 인센티브 체계를 통해 보다 많은 참여 기반을 조성하여 생태계를 공동으로 보존해야 한다.리오의 경제모델의 핵심은 Rio Fuel(RFUEL)로, 이 모델은 리오 체인에서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손실된 계산 자원을 보상한다.이 중 리오 디파이가 발행하는 10억 토큰중 70%는 인센티브로 지급된다.70% 중 50%는 인터넷을 지키는 검증자 노드에, 나머지 50%는 신규 가입자 인센티브, 운영비축, 연맹 및 인센티브 등에 사용된다. 디앱은 리오체인의 거래비용에서 수익을 얻는다.거래비용의 80%는 거래처리 리오 노드에 지불되고 20%는 디앱이 보류한다. 디앱의 20%는 리오체인에서 디앱 개발을 독려하는 새로운 경제모델로, 디앱이 진행하는 체인 상거래마다 RFUEL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때문에 이런 경제모델은 디파이 생태계의 번영을 촉진하는데 더욱 도움이 된다.

비트맥스(BitMax)는 월스트리트의 양적 거래팀이 만든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으로 효율적이고 투명하며 온건한 3대 핵심 가치관을 바탕으로 기관과 개인 고객을 위한 광범위하고 다양한 금융상품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트맥스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거래 플랫폼으로 LTO, ALGO, RUNE 등 양질의 프로젝트를 잇따라 선정하며 많은 프로젝트들이 상장할려는 거래소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2020년은 디파이와 크로스체인의 원년으로, 리오 디파이(RioDeFi)의 등장은 업종의 새로운 금융분야의 다양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현재 각 퍼블릭 체인을 기반으로 한 디파이 사업은 기술적인 업그레이드가 여전히 필요하다. 성능이 우수한 특성을 실현하는 저층 인프라만이 더 많은 자산과 사용자가 크로스 체인를 통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리오 디파이는 폴카닷과 같은 크로스 체인 프로토콜을 채택해 자산 크로스 호환성을 달성하는 데 유리하다.

더 중요한 것은 디파이야말로 보혜금융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디파이 플랫폼의 완전한 생태계가 필요하다. 은행과 사업자를 연결해 주고, 플랫폼 내부에 디앱 제품도 보완해야 이용자들이 디파이 제품을 더 많이 사용할 수 있다.이것이 바로 리오 디파이의 시장 기회와 강점이다.

<저작권자 ©Coi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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