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투자 고문 거래 플랫폼 빙본(Bingbon)은 한국 트레이딩 팀 팀제로와 내달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한국 가상자산 시장에서 차별화된 파트너십을 확보하고, 긴밀한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빙본(Bingbon)은 글로벌 최초의 투자고문 플랫폼으로 주식시장에서 애널리스트의 역할을 하는 투자고문을 영입해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거래소 이용자들은 수익률이 좋은 투자고문들의 투자를 따라서 손쉽게 암호화폐를 거래하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팀제로는 기술분석과 지표 등을 통해 매매전략을 제공하는 트레이딩 팀이다. 인공지능 개발자와 프로 트레이더가 협업 중이며 총 2만여명의 커뮤니티 구성원과 함께하고 있다.

또한 양사가 보유한 전문 역량을 결합해, 한국 시장을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하려 20일 신규 가입 이벤트, 입금 보너스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Coi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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