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와이어에 따르면 주요 상장기업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는 비트코인 2만1454개를 안전 자산으로 선택하여 매수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분야의 가장 큰 상장기업이다. 오늘 비트코인 21,454개를 매수하여 모든 수수료를 포함한 총 2.5억 달러를 지불했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는 비트코인에 많은 금액을 투자함으로써  비트코인이 현금보다 나은 적절한 투자 도구로 인정했다. 마이클 J. 세일러(Michael J. Saylor) 최고경영자에 따르면 회사는 자금 준비금 전략의 주요 투자 도구로 비트코인을 선택했다.

그는 비트코인에 많은 자금을 투입하는 것은 회사 주주들에게 장기 가치 자산을 제공하기 위한 회사의 새로운 자본배분 전략의 일환이라고 덧붙였다.

세일러는 미국 정부에 의해 시행된 현재의 경기부양책과 정치적, 경제적 불확실성, 현재의 위기를 뒤따를 것 같은 초인플레이션 등이 회사가 결정을 내린 부분적 원인이라고 밝혔다.

그들은 비트코인이 좋은 인플레이션 헤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결론지었으며 비트코인이 글로벌한 수용성과 뛰어난 기술적 효용, 브랜드 인지도로 다른 자산이 제공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높은 투자 수익률을 낼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Coi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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