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월 8 일 이후 오라클 프로젝트 토큰 체인링크(Chainlink)는 강력한 상승세를 보여주었다. 가격은 9.7 달러에서 14 달러 이상으로 상승했으며 시장 가치는 거의 15 억 달러로 증가했다.글로벌 순위는 BSV와 ADA를 넘어서 6 위로 올랐다.

기타 오라클 프로젝트의 토큰도 모두 조금씩 오르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BAND, NEST, DIA, DOS 등의 토큰 상승률은 다음과 같다:

BAND, 16.88달러, 24시간 54.4% 상승

NEST, 0.22달러, 24시간 157.54% 상승

ZAP, 0.23달러, 24시간 30.95% 상승

TRB, 34.24달러, 24시간 25.77% 상승

미국의 주요 거래소 코인베이스도 오늘 밴드(BANK)를 상장한다. 오라클 제외한 BAL,KAVA등 기타 디파이 토큰도 최근 들어 7일 동안 100% 이상 상승해 비트코인 등 주류 암호화폐를 넘어섰다.

토큰 가격이 강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디파이(DeFi) 프로토콜 락업 총량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DeBank 데이터에 따르면 디파이 프로토콜 락업 총량 처음으로 50억 달러를 초과했다.이 중 Maker가 13억 달러, Compound가 8억970만 달러, Synthetix가 7억1400만 달러, Aave가 5억768만 달러, Balancer가 3억00400만 달러로 상위 5 위를 차지했다. (비고: 락업 총량은 한개 디파이 프로젝트 사용 규모를 측정할 때 가장 중요한 지표로,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스마트 계약에 고정되어 있는 이더리움 및 각 ERC-20 토큰의 총 가치(달러)를 합산하여 얻는다.)

한편 Coingecko 데이터에 따르면 디파이(DeFi) 프로젝트 시가총액이 11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이 중 체인링크(Chainlink) 시가총액이 52억5900만 달러를 넘어 전체의 45.2%를 차지한다.

<저작권자 ©Coi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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