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 블록비트 소식에 따르면 5월 F 라운드 융자가 완료된 후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주식과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인 로빈후드가 기업가치 86억 달러로 평가되여 기존 투자자와 신규 투자자로부터 3억2000만 달러를 조달했다. TSG Consumer Partners 와 IVP는 이 라운드에 참여한 신규 투자자라고 한다. 기존 2억8000만 달러 융자까지 합치면 로빈후드가 F 라운드 융자에서 모두 6억 달러를 조달하였다.

소식에 따르면 5월 4일 로빈후드가 2억 8000만달러의 F 라운드 융자를 완료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번 융자는 세쿼이아 캐피탈(Sequoia Capital) 리드로 투자하였으며 이 라운드 융자를 완료한 후 회사의 기업가치는 83억달러에 달한다.

지난 5월 이 회사는 300여만개의 신규 계좌를 새로 만들었으며 신규 고객 중 절반이 새 투자자라고 밝혔다.

2019년 여름, 로빈후드는 일찍이 자본금 3.23억 달러를 융자했으며 당시 회사의 가치는 76억 달러였다. 즉 불과 1년 사이에 기업가치가 10억 달러 더 늘어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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