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지속가능성에 관심을 가지는 소비자들에게 공급망을 통해 구매하는 커피를 추적할 수 있도록 도모하는 새로운 블록체인 앱을 출시할 예정이다.

IBM은 쌩크 마이 파머(Thank My Farmer)라는 이름의 앱을 통해 농장에서 커피 원두 상점에 이르기까지 소비자들이 구매를 하는 모닝커피의 공급망을 추적할 수 있도록 도모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IBM은 고유의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면서도 추적가능성 플랫폼 팜 커넥트와 협업을 통해 앱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앱은 2020년도에 출시될 예정이다. IBM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에서 관련 소식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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